‘오래오래 행복하게’ 슈화 “첫 작품부터 영화제 영광…반응 궁금” [31st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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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3_tBAyUl1O_a5752a201d70615d0b070b689da4c74fe9854e8d.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오래오래 행복하게’ 슈화가 배우로 첫 작품을 부산에서 선보이게 된 소감을 말했다. 7일 오전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 1층 기자회견장에서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31st BIFF) 아시아영화의 창 영화 ‘오래오래 행복하게’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클리퍼드 미우 프로듀서, 펑이 피오나 퀀 감독, 슈차 배우, 진선 배우, 채범희 배우, 린한 장 프로듀서가 참석했다.이날 이날 펑이 피오나 퀀 감독은 “두 번째 부산 방문이다. 그때는 관광객이었는데, 이제는 영화인으로 오게 돼 새로운 감상을 느끼고 있다. 한국에 있는 개막작과 개막식을 보면서 선망했던 영화인을 봐서 좋았다. 영화에서는 반복적으로 행복이라는 단어가 있다. 영어로 번역했을 때도 신경을 썼다. 다양하게 번역을 하기도 했다. 이런 단어들이 각각 다른 맥락에서 나왔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영화에서는 다양한 행복에 대해 논의하고 싶고, 행복이 꼭 긍정적이지 않을 수도 있고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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