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세 번째 앨범 작업 돌입, 건호·주훈이 준 컴백 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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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3_4H1tC7Z6_26f060b5e83ced5ff70b751ca0880996876c699d.jpg[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세 번째 앨범 작업에 돌입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멤버들의 음악 작업 근황이 잇따라 포착되면서 새 앨범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도 치솟고 있다. 최근 파리 패션위크를 찾은 멤버 건호는 차기 앨범 작업 소식을 직접 전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SNS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세 번째 앨범 작업을 하던 미국 LA에서 파리로 왔다고 밝혔다. 이어 녹음보다는 곡을 쓰는 단계로 이제 막 작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건호는 이후 파리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세 번째 앨범 작업을 시작한 지 약 3주 정도 됐다고 짚었다.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다른 멤버들은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히며, 활동과 차기작 준비를 병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멤버 주훈의 작업 현장도 포착돼 건호의 발언에 힘을 보탰다. 최근 작곡가 겸 프로듀서 채즈 미샨이 SNS에 공개한 사진에서 주훈이 등장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차기 앨범 관련 협업설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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