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데뷔 음반으로 초동 판매량 73만 장을 기록한 앤더블이 약 5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으로 가요계 정상을 노린다. 앤더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출발부터 남달랐던 이들의 행보는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에 따르면 데뷔 앨범은 초동 73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케이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4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여기에 그치지 않고 아시아 4개 도시에서 펼친 쇼콘 ‘Welcome to Qurious’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통산 12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이들의 첫 컴백에 시선이 쏠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데뷔 당시의 화제성을 넘어, 새 음악으로 대중과 팬들의 관심을 온전히 이어갈 수 있을지가 이번 활동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새 앨범은 타이틀부터 전작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