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핑클이 21년 만의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이효리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핑클 멤버들과 함께한 연습실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이효리와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한자리에 모여 안무를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연습실 거울 앞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었고, 뒤편에서는 멤버들이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연습을 마친 뒤 네 사람은 연습실 바닥에 둘러앉아 햄버거와 음료로 끼니를 해결했다. 화려한 무대 대신 편안한 차림으로 연습과 휴식을 함께하는 네 멤버의 모습이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핑클은 최근 21년 만의 완전체 활동을 공식화했다. 젬스톤이앤엠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가 ‘핑클’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쳐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1998년 데뷔한 핑클은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Now’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05년 디지털 싱글 ‘Fo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