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에다 히로카즈 “‘룩백’, 모든 장면에 사랑 담았다” (종합)[31st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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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3_5keupAJr_46b5850177c732bd696f993b0ac61f456f107f9f.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영화 ‘룩백’ 배우들이 작품에 대한 애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영화 ‘룩백’ 야외무대인사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 나나세 후리, 오카다 로카가 참석했다.이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신작을 가지고 이 장소에 올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 잘 부탁드린다”고 부산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데구치 나츠키는 “어제 레드카펫에서도 부산 관객분들이 너무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부산을 즐기고 있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마키타 아쥬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온 게 이번이 처음인데 멋진 멤버들과 함께 와서 정말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나나세 후리는 “베니스영화제에서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는데 한국에서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무대인사를 찾아주셔서 기쁘다”고 밝혔고, 오카다 로카 역시 “이렇게 많은 분들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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