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라붐 출신 유정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유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다가오는 올 겨울 결혼한다”며 “평생을 함께하기로 한 좋은 짝꿍을 만나 앞으로를 함께하려 한다”고 알렸다.유정은 예비 신랑에 대해 “늘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던 나를, 딸처럼 아껴주고, 내가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매일 느끼게 해주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든든한 좋은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그는 1년 동안 천천히 결혼을 준비해 왔다고 밝히면서 응원해준 팬들 덕분에 삶의 다음 페이지를 용기내 시작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따뜻한 마음으로 나의 새로운 인생을 응원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 나 역시 지금처럼 성실하게 살아가며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 항상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하루에도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