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김용빈이 이수근의 짓궂은 ‘지각 몰이’에 억울함을 호소한다.12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2회에서는 이수근과 김용빈, 윤나라·임태훈 셰프, 일일 아르바이트생 나상도와 남승민이 충남 청양의 중학교 탁구부를 찾아 특별한 식사를 준비한다.이날 멤버들은 청양 칠갑타워에서 2일 차 여정을 시작한다. 김용빈이 멀리서 ‘칠갑산’을 부르며 등장하자 나상도는 “용빈이 뮤직비디오 찍어?”라고 묻는다.이수근도 장난에 가세한다. 그는 “촬영을 기만하고 조금 떴다고 늦게 오고”라며 김용빈을 몰아세운다. 갑작스러운 지각 몰이에 김용빈은 “아니에요”라며 억울함을 드러낸다.이어 멤버들은 청양의 한 중학교를 찾아 탁구부 학생들과 대결을 펼친다. 학생들이 이기면 특식을 제공하기로 한 가운데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14세 학생과 맞붙는다. 그러나 학생의 소개를 들은 임태훈은 “이거 반칙 아니냐”며 당황한다.김용빈과 남승민은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