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문채원이 결혼 후 이사한 집의 정리를 아직 끝내지 못했다고 털어놨다.8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일본~유럽 여행에서 쇼핑한 거 다 풀어요! 문채원의 요즘 잘산템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문채원은 일본과 유럽 여행 중 구매한 그릇과 컵, 의류 등 다양한 물건을 소개했다. 특히 여행지에서 컵을 즐겨 산다며 “볼 때마다 여행 갔던 그 기억이 떠올라서 되게 좋거든요”라고 말했다.주방용품을 소개하던 문채원은 이사 후 집 정리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직도 정리가 안 됐다면 믿으시겠나요? 진실이야.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라고 하자 제작진이 “원래 이사는 1년 하는 거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문채원은 7월 공개한 영상에서도 이사로 인한 피로를 호소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주변에서 살이 빠졌다는 말을 듣는다며 “이사하느라 살이 빠졌다. 너무 바쁘고 피곤했다”고 털어놨다.이번 영상에서는 어머니가 이사한 집에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