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이모할머니 됐다 “아기 안 낳아봐서 육아 너무 떨려”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46_pY9vIe8D_0ccd69cefd5cc095c8ff36baf1a4ad6e08b33230.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이모할머니’가 된 소감을 밝히며 7개월 된 조카 손녀 돌보기에 나섰다.8일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를 통해 공개된 ‘내가 이모할머니…? 육아 초보 이혜영의 조카손주 돌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혜영은 언니의 딸이 낳은 아기를 만나기 위해 조카의 집을 찾았다.이혜영은 등장부터 “내가 이모할머니가 됐다”며 “내 인생에서 ‘할머니’ 자가 붙을 줄은 몰랐다”고 웃었다.조카 손녀 세아는 태어난 지 7개월 정도 됐다. 이혜영은 “나는 아기를 안 낳아봤기 때문에 갓난아기와 그렇게 가깝지 않다”며 “아기를 놀아주거나 안아본 적도 거의 없어 떨린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아기를 제대로 안아본 기억도 무려 30여 년 전이라고 했다. 그는 첫 조카가 태어났을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는 많이 봐줬다. 아기를 재우지 않으면 밖에 못 나갔다”며 “그 이후로는 아기를 많이 안아보지 않았다”고 했다.조카 손녀에게 잘 보이기 위한 준비도 남달랐다. 장난감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