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배성재와 12월 출산 앞두고 D라인 공개…“물풍선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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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46_kanF65BE_f11bc22d882683073b8f48e55f14ba8992a05b10.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이 출산을 두 달여 앞두고 볼록해진 배를 공개했다. 김다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지난 8개월간의 임신 과정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그는 “10/10 임산부의 날을 맞아 돌아본 지난 8개월간의 임신 기록”이라며 “임신 기록이라 쓰고 태교 여행 기록이라 읽는”이라는 글을 남겼다.공개된 사진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다. 김다영은 볼록하게 나온 배를 가까이서 촬영한 뒤 “그저 웃음만 나는 임산부 수영복 샷. 왜 하필 수영복은 옛날 햄 색깔로 샀을까. 약간 물풍선 같기도”라고 적었다.뱃속 아기의 태명은 ‘다봉’이다. 김다영은 초음파 사진과 함께 “일단 가드부터 올리고 엄마 아빠에게 첫인사하는 아가 너 심상치 않다”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임신 중에도 태교 여행을 즐겼다. 김다영은 전주와 대전, 홍콩 등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을 기다리는 일상을 전했다.특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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