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20대 알바했던 매장 다시 찾았다 “여전히 보면 무조건 들어가”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99_ZOeDdHAm_d77daadebf6e657520b07d0629582bafb6e84b37.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류혜영이 20대 시절 아르바이트했던 무인양품 합정점을 다시 찾아 자신이 실제 사용하는 ‘찐템’을 공개했다.류혜영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를 통해 공개한 ‘광고X ⟪무인양품⟫, 제 찐템 추천템 소개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쇼핑에 나섰다.이날 류혜영은 “추천을 빙자한 무인양품 털기 콘텐츠”라며 “20만 원은 넘기지 않고 10만 원 안에서 해결해보겠다”고 목표를 세웠다. 그러면서 “이런 쇼핑 콘텐츠를 한 뒤 너무 심하다 싶으면 적금 콘텐츠를 해야겠다. 이러다가 파산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매장에 들어선 류혜영은 뜻밖의 과거를 공개했다. 그는 “TMI를 얘기하자면 여기가 무인양품 합정점인데, 제가 20대 때 여기서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오랜만에 옛 아르바이트 현장을 찾은 그는 매장 곳곳을 누비며 능숙하게 제품을 소개했다. 류혜영은 “무인양품 알바생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면서도 “솔직히 알바생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