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비보이즈(BE BOYS)가 5인조로 팀을 재편하고 컴백 준비에 나선다.소속사 오크컴퍼니(OAK COMPANY)는 지난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비보이즈의 향후 활동 방향을 알렸다. 멤버 타쿠마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면서 팀을 5인 체제로 재편했으며, 남은 멤버들은 컴백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갑작스러운 멤버 구성 변화에도 활동에는 공백을 두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비보이즈는 기존에 준비해 온 컴백을 이어가며 5인조로서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소속사 역시 팀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오크컴퍼니는 비보이즈가 5인 체제로 흔들림 없이 컴백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멤버들이 음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이번 재편은 데뷔 이후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온 비보이즈에게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멤버 수가 달라진 만큼 무대 구성과 퍼포먼스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