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일본 배우 요코하마 류세이와 히로세 스즈가 영화 ‘그대, 별처럼’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는다.영화 ‘그대, 별처럼’의 주연 배우 요코하마 류세이, 히로세 스즈와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은 오는 19일 내한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영화 개봉을 기념해 마련됐다. 앞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던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과 요코하마 류세이에 이어 히로세 스즈까지 합류하면서 감독과 두 주연 배우가 함께하는 내한 일정이 성사됐다.특히 히로세 스즈는 영화제 참석이 아닌 개봉작 홍보를 목적으로 처음 공식 내한한다. 세 사람은 한국에 머무는 동안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그대, 별처럼’은 서로에게 유일한 빛이었던 두 남녀가 15년에 걸쳐 이어가는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다. 각기 다른 현실과 삶의 무게를 안고 살아가는 연인의 감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이번 작품은 누적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