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양아들 박진영에게도 총 겨눴다…‘100일의 거짓말’ 섬뜩한 본색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99_qyfwH3Fz_7ac1477e734d95ba5d6f5d48090a03c173a93745.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진선규가 ‘100일의 거짓말’에서 양아들에게 총을 겨누는 것도 모자라 어린아이를 향한 발포까지 명령하는 냉혹한 인물의 본색을 드러냈다.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2회에서는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진선규)의 잔혹한 과거와 유소란(김현주)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 사건이 공개됐다.이날 사토는 총성이 울리는 혼란 속에서 자신의 안위를 확인하러 달려온 양아들 히데오(박진영)에게 총을 겨눴다. 아들을 알아본 뒤에도 곧바로 총구를 거두지 않는 모습에서 누구도 쉽게 믿지 않는 경계심이 드러났다.과거 어린 히데오에게도 총을 겨눴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두 사람의 위태로운 관계에 긴장감이 더해졌다.암살 위기를 넘긴 뒤 사토는 사건을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으려 했다. 유필립(이무생)이 사건의 기사화를 언급하며 경고하자 분노를 억눌렀지만, 이후 히데오에게 유필립을 주의 깊게 살피라고 지시했다.사토는 암살 시도가 구국단의 소행인지 확인되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