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에서 펼쳐진 체력 게임에 도전하다 팀워크 붕괴 위기를 맞는다.13일 방송되는 SBS Plus·MBN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현지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LED 게임장을 방문한다. 세 사람은 낯선 게임 방식과 예상보다 높은 운동 강도에 당황하며 좌충우돌 도전을 이어간다.이날 세 사람은 유산소 운동과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LED 게임장을 찾는다. 미래적인 분위기의 공간에 관심을 보이던 이들은 바닥의 타일을 뛰어다니며 터치해야 한다는 설명에 긴장하기 시작한다. 게임에 앞서 동의서까지 작성해야 하자 “신체 포기 각서 같은 거 쓰는 거야?”라며 당황한다.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상황은 더욱 혼란스러워진다. 익숙하지 않은 규칙에 영어 안내까지 이어지면서 세 사람은 제대로 호흡을 맞추지 못한다. 특히 추성훈이 설명을 끝까지 듣기도 전에 움직이자 “이러다 우리 다 죽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