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원어스(ONEUS)가 다섯 멤버의 완전체 활동을 마치고 월드투어 준비에 돌입한다. 오는 24일과 2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중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원어스는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퍼스트 라이트 : 정)’의 공식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앨범은 다섯 멤버가 함께한 완전체 컴백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원어스는 음악방송 무대마다 다양한 동선과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퍼포먼스에 집중했다.특히 곡의 메시지를 안무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멤버들의 움직임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군무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구성했으며, 청량한 분위기와 강렬한 매력을 오가는 보컬도 함께 선보였다.안무와 라이브를 동시에 소화하는 무대 역시 눈길을 끌었다. 원어스는 활동 기간 동안 각기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통해 완전체로서의 호흡을 보여줬다.활동을 마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