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한강서 돌연 “눈물 나려고 해…촬영 아니면 할 일이 없어”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399_quIpmKjR_5ef6d228e003b6b469a7fd192f99b0d18b51c8bc.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안재현이 이른 데뷔와 독립으로 평범한 일상을 즐길 기회가 적었다고 털어놨다. 12일 유튜브 채널 ‘안재현’에는 ‘한강에서 낮술로 회크닉 끝장내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안재현은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회와 새우를 포장한 뒤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향했다. 최근 유행하는 ‘회크닉’에 도전하기 위해서다. 회크닉은 회와 피크닉을 합친 말로, 야외에서 회를 즐기는 나들이를 뜻한다.여의도 한강공원에 처음 방문했다는 안재현은 “나는 뚝섬 토박이”라며 “맨날 방송국만 가봤지. 이렇게 와보니 미래도시 같다”고 감탄했다.돗자리를 펴고 한강 풍경을 즐기던 안재현은 제작진이 “유명인이라서 못 해본 게 너무 많겠다”고 하자 “너무 빨리 데뷔했다. 근데 그게 오히려 나은 거 같다”고 답했다.  이어 “왜 눈물이 나려고 하지. 석양이 너무 예뻐서 그런가”라며 잠시 감상에 젖었다.안재현은 “독립을 진짜 너무 빨리 시작했고, 일도 빨리 시작해서 이런 문화가 너무 낯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