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차였다…‘23살 연상♥’ 스테파니 “남친 있는 거 알지?” (전설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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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992_OVwzfM1g_7721bca75f68a5effea18b0d351c4c0284966fb3.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MBN ‘전설의 사내’가 트로트 남녀 가수들의 맞대결을 선보였다.14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 14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신승태, 나태주로 구성된 전사 팀이 반가희, 금잔디, 정미애, 스테파니, 은가은, 구수경, 장혜리, 김태연, 빈예서, 박현호가 속한 여인천하 팀과 ‘트롯 남녀 데스매치’를 펼쳤다.MC 장민호와 양세형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번 대결에는 총 19명의 가수가 참여했다. 특히 박현호는 아내 은가은이 속한 여인천하 팀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부부가 같은 팀에서 경쟁에 나선 가운데, 출연자들의 개인적인 인연과 사연이 무대에 더해졌다.첫 번째 무대에서는 양 팀의 맏이인 이루네와 반가희가 맞붙었다. 이루네는 ‘사랑껌’을 선곡해 껌을 씹는 동작과 골반춤을 결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반가희는 ‘아름다운 강산’을 열창하며 가창력을 드러냈고, 첫 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이어 황윤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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