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다른 가수의 무대를 소개하던 성한빈이 이번엔 자신의 노래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선다. 약 2년간 진행자로 활약했던 음악 방송을 첫 솔로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으며, 홀로 무대를 책임지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할 예정이다.성한빈은 15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번째 EP ‘데드얼라이브(DEAD)’의 타이틀곡 ‘언데드(UNDEAD)’와 수록곡 ‘킬린 미(Killin’ Me)’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지난 12일 앨범 발매 이후 처음으로 나서는 솔로 음악 방송 무대다.‘엠카운트다운’은 성한빈에게 친숙한 공간이다. 그는 2023년 9월부터 진행을 맡아 MC로서 방송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 그동안 제로베이스원 멤버이자 MC로 활약했던 그가 이번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게 됐다. 데뷔 3년 만에 나선 첫 솔로 도전의 첫 단추를 호흡을 맞춰온 익숙한 프로그램에서 꿰는 셈이다.성한빈은 이날 방송에서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