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옥순, 모솔 탈출 앞두고 설렘 폭발…“몸 둘 바를 모르겠다”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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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77_jQzaTRkh_2d959d187823280b60f85e95b8e9e4d84bffd5bd.jp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나솔사계’ 7기 옥순이 세 번째 출연 만에 처음으로 최종 선택을 하며 미스터 조와 커플이 됐다.15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보령 사계 민박’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이날 7기 옥순은 마지막까지 자신에게 진심을 전한 미스터 조를 선택했다. 미스터 조는 옥순의 취향을 고려한 손편지와 선물을 준비했고, 옥순은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고마워했다.최종 선택에서 미스터 조가 먼저 옥순에게 마음을 전했고, 옥순도 그를 선택했다. 세 번째 출연 만에 처음으로 최종 선택에 나선 옥순은 “기분이 좋다”며 미소 지었다.미스터 조는 “날아갈 것 같다”며 기뻐했다. 이어 “급하게 다가가는 걸 안 좋아하시는 것 같아 진정성 있게 천천히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고, 옥순도 “다가오시는 것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겠다”고 화답했다.26기 정숙과 미스터 최 역시 최종 커플이 됐다. 앞서 두 사람은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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