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이서진과 김광규가 ‘비서진’ 새 시즌에서 비비의 워터밤 현장을 찾았다.최근 공개된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새 시즌 티저 영상은 공개 2일 만에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50만 뷰를 돌파했다. 티저는 이서진이 새 시즌의 제목인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을 외치고 김광규가 “무엇이든 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라고 말하며 시작됐다. 이서진은 “나와보라고 일단. 챙겨주겠다고”라고 자신감을 드러냈고, 김광규는 “나 없으면 될 것 같아?”라고 맞받았다.지난 시즌 다양한 수발을 경험한 이서진은 “’비서진’ 하면서 안 해본 게 어디 있어. 차 안에서 순댓국 마셨지, 렌즈 껴줬지, 챌린지 촬영했지, 콘서트 사전 MC 했지. 심지어 노래까지 불렀잖아. 여기서 어떻게 더 성장을 하니?”라고 말했다.이어 새 시즌에서는 워터밤 현장에서 비비를 챙기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서진은 직접 물대포를 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