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10살 연하 아내 이 정도였어?…지하철 환승음 주인공 (동상이몽2)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1_Kfv1FwLd_071536f7699cff92fe9540ce31971f2f7ce4342b.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홍경민이 ‘국악 엘리트’ 아내 김유나의 남다른 이력을 자랑한다.10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측이 공개한 선공개 영상에는 새롭게 합류한 홍경민·김유나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홍경민은 해금 연주가인 아내에 대해 “저랑 조금 다르게 뭔가를 이뤄내겠다고 하면 몰두하는 집중력이나 의지가 강하다”며 “가장 이상적인 코스로 공부했다”고 말했다.김유나는 어린 시절부터 국악을 공부해 국악 중·고등학교를 거쳤다. 이후 서울대학교 음악 박사 과정을 밟았다. 홍경민은 “박사 과정을 들어가서 끝내는 과정은 결혼한 후에 했다. 그 점에 대해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아내를 향한 자부심을 드러냈다.김유나는 현재 모교인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비롯해 전남대, 경북대, 숙명여대에서 강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꾸준히 해금 독주회도 열고 있다.특히 익숙한 지하철 환승음의 주인공이라는 사실도 공개됐다. 김유나는 지하철 환승음 ‘얼씨구야’를 직접 연주한 해금 연주자였다. 아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