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호 ‘쥐롤라’ 폼 미쳤다…디즈니 본사 심사까지 통과 (라스)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1_ZS0KnafG_b72a399e0ba3742a744694034c11e2bc78bec0c8.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창호가 유튜브를 뜨겁게 달군 ‘쥐롤라’에서 진짜 뮤지컬 배우로 거듭난 과정을 공개한다.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더위 잊고~ 렛잇고’ 특집으로 방송인 홍현희,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개그맨 이창호, 마술사 유호진이 출연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창호는 한 유튜브 채널의 코너 ‘뮤지컬스타’에서 뮤지컬 ‘킹키부츠’의 롤라를 패러디한 ‘쥐롤라’로 화제를 모으며 김문정과 인연을 맺었다. 당시 김문정에게 노래 지도를 받은 것을 계기로 꾸준히 인연을 이어온 그는 실제 뮤지컬 ‘겨울왕국’ 오디션에 지원해 올라프 역에 합격, 김문정과 무대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고 밝힌다.무엇보다 이창호는 정식 오디션은 물론 디즈니 본사의 심사까지 통과해 올라프 역을 거머쥐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김문정 역시 이창호의 합격이 디즈니 본사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결과라고 밝히며 ‘쥐롤라’에서 진짜 뮤지컬 배우로 성장한 그의 변신에 힘을 싣는다.코미디언과 뮤지컬 배우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