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앤 해서웨이가 파격적인 D라인 패션을 선보였다.앤 해서웨이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버뱅크 스티븐 J. 로스 극장에서 열린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끝’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했다.이날 앤 해서웨이는 배가 드러나는 하늘색 홀터넥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길게 늘어지는 드레이프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안감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아름다운 D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환한 미소와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더한 앤 해서웨이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레드카펫을 빛냈다.이날 현장에는 영화에 함께 출연한 이완 맥그리거도 참석했다. 두 사람은 ‘오크 스트리트의 끝’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한편 앤 해서웨이는 남편 애덤 셜먼과 사이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사진출처=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