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여파…‘이엿사’ 정해인 인터뷰 결국 취소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1_GSsmcjEA_30c473d1c12be544178952a17def8502085decf8.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상대 배우 정해인의 인터뷰도 취소됐다.11일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측은 “오는 14일 예정된 정해인 배우 인터뷰는 부득이하게 취소됐다”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지난 7일 공개된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 배우 정해인과 하영은 오는 14일 언론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논란이 불거지면서 하영의 인터뷰가 취소됐고, 정해인의 인터뷰 역시 최종 취소됐다.앞서 하영은 최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부께서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고 밝혔다.방송 이후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로 알려지면서 그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됐다.논란이 불거지자 지난 10일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가 안상호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관련 의혹에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