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논란 속…정해인, ‘이엿사’ 스태프 140명에 대게 플렉스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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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53_64jaAs5f_5689f349f860645f46d4a2a7d4088d40f77d4e39.pn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정해인이 넷플릭스 ‘이런 엿같은 사랑’ 스태프들을 위해 대게 회식을 열었던 일화를 전했다.1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밥 잘 사주는 예쁜 해인 | EP. 152 정해인 | 살롱드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장도연은 “‘엄마친구아들’ 홍보하러 나오셨을 때 회식 때 소고기를 쏘셨다는데 이번 작품 회식 때도 하셨냐”고 물었다.정해인은 “그동안 육지로 했으니까 이번 작품 때는 바다로 가보자 해서 포항과 영덕 쪽에서 촬영할 때 영덕 대게 회식을 했다”며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이 140명 정도 계셨다. 무한리필집이 아닌데 무한리필로 제공했다. 사장님께 부탁드려서 스태프분들 마음껏 드시라고 했다”고 밝혔다.이어 “서울에 계신 분들도 너무 감사하게 영덕까지 내려와주셨다. 저희 회사 사장님도 오시고 촬영이 없는 배우분들도 오셨다”며 “대게가 참 무섭구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하지만 대규모 대게 회식을 성사시키는 과정은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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