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DDP서 펼친 독보적 음악 세계…장르 경계 넘었다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2_KQWfCPHr_8e20463c93e9ed534703ea851808ed3d540591da.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이브(Yves)가 기존 K팝 무대의 문법에서 한발 벗어난 음악 행보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색깔을 다시 한번 선명하게 드러냈다. 국내외 아티스트가 어우러진 레이브 파티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호흡했다.이브는 지난 1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전시장에서 열린 ‘SCR 10 Years + FKA twigs Presents: Eusexua, Afterglow, Body High Rave in Seoul’ 무대에 섰다.이번 행사는 서울 이태원 DJ 신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서울커뮤니티라디오(SCR)와 영국 일렉트로닉 팝 아티스트 FKA twigs가 함께 꾸린 레이브 파티다. 이브 역시 라인업에 합류하며 장르와 무대의 경계를 넓혀가는 최근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이브는 ‘HALO’를 시작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NAIL (feat. Lolo Zouaï)’, ‘DIORAMA’, ‘Hashtag’ 등을 연달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