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샷은 힙합, 하츠웨이브는 라이브…K팝 신인 판이 달라졌다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2_RDeXzqHW_382cd2fba49db4641e5426bd671d7e1e2aeb567e.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올해 K팝 신인 시장은 예상 외로 정형화된 공식을 따르지 않았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팬덤을 확보한 팀만 있는 것이 아니라 힙합 레이블의 색을 내건 팀, 라이브 연주를 무기로 삼은 밴드까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은 대중에게 익숙한 데뷔 과정을 거친 팀이다. 이들은 지난해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돼 지난 1월 미니앨범 ‘Euphoria’로 정식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Formula’ 무대를 공개했고, MAMA 어워즈와 멜론뮤직어워드 등 주요 시상식에도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멤버들의 서사와 대규모 퍼포먼스가 결합한 전통적인 프로젝트 그룹의 형태다.롱샷(LNGSHOT)은 알파드라이브원과 출발점부터 달랐다. 박재범이 이끄는 모어비전이 처음 선보인 4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1월 데뷔 EP ‘SHOT CALLERS’를 발표했다. 오율, 률, 우진, 루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