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물가로 외식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이마트가 3000원대로 즐길 수 있는 중화요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델리 코너에서 ‘중화요리 3980’ 5종을 판매한다. 이번 신상품은 깐풍기, 유산슬, 난자완스, 마라샹궈, 마파두부&포테이토 등 총 5종으로 모두 3980원에 판매한다. 전문점에서 즐기던 인기 중화요리를 3000원대로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도록 대표 메뉴들로 구성했다. 특히 조리 공정이 비교적 복잡한 중화요리를 초저가 상품군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제조사인 신세계푸드와 상품 기획 단계부터 메뉴 구성과 생산공정을 함께 설계해 제조 효율을 높였다. 기존 신세계푸드와 함께 개발한 델리 상품 ‘중화요리 WITH 이금기’의 운영 노하우도 활용했다. 이마트는 2024년부터 ‘양장피 WITH 이금기(9980원)’ ‘팔보채 WITH 이금기(9980원)’ 등 ‘이금기 굴소스’를 활용한 중화 보양식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사용되는 버섯, 새우, 죽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