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즉석 스무디를 통해 차별화된 품질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지난 3월 선보인 ‘즉석 스무디’의 누적 판매량이 70만 잔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건강과 취식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이른 무더위가 맞물려 건강 음료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세븐일레븐은 오리지널 즉석 스무디 기기를 앞세워 하절기 차별화 먹거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1989년 국내 1호 편의점인 올림픽선수촌점에서 선보인 걸프와 슬러피를 시작으로 군고구마, 세븐카페, 치킨, 즉석피자 등에 이르기까지 편의점 즉석식품의 시장 형성을 이끌어왔다. 세븐일레븐 즉석 스무디의 대표 인기 요인은 독보적인 오리지널리티와 전문성에 있다. 세븐일레븐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일본 스무디 기기를 들여와 1년 이상의 현지화 테스트를 거쳤다. 이는 세븐일레븐이 글로벌 브랜드이기에 가능한 행보로 타 유통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핵심 경쟁력이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