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삼협회(회장 김명수)가 지난 14∼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CON LA 2026’에 스폰서 부스로 참가해 전 세계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한국 인삼의 우수성과 매력을 알리는 글로벌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에서 KCON을 찾은 K팝·K컬처 팬들에게 한국 인삼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미래 소비층인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해 한국 인삼의 해외 인지도 제고와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인삼협회는 ‘K-Ginseng K-Energ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식품인 인삼을 젊고 활기찬 ‘에너지’의 이미지와 연결해 관람객들이 친근하게 한국 인삼을 경험하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한국인삼협회 홍보관은 크게 ‘전시·체험·참여’의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전시 공간에서는 전국 인삼농협과 정관장의 다양한 인삼·홍삼 제품을 선보였다. 전통적인 인삼 제품부터 현대인의 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