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中로보택시 200대, 한국 상륙 채비… “안방 뺏길라” 커지는 우려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89_lof9GPua_268f0e49ec227b7e3e17db730f08363750ae068f.jpg중국에서 이미 승객을 태우고 달리고 있는 완전 무인 로보택시가 한국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국내 업체들이 자율주행 대규모 실증에 막 들어선 상황에서, 중국 업체가 상용화 경험을 앞세워 한국 시장 선제 공략에 나서는 것이다.● 중국 기술 앞세워 “자율주행 택시 200대 도입” 30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중국의 대표적인 자율주행 기업 포니AI가 28일 국내 자율주행 사업자 퓨처링크와 한국 로보택시 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포니AI의 최신 ‘7세대(Gen-7)’ 로보택시를 국내에 도입해 인증 절차를 거친 뒤 상용 서비스에 투입한다는 구상이다. 2016년 설립된 포니AI는 중국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에서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는 완전 무인 로보택시를 상용 운행하고 있다. Gen-7은 대규모 상용화를 겨냥해 개발한 최신 로보택시 플랫폼이다. 국내 사업은 퓨처링크가 맡는다. 퓨처링크는 중국 포니AI의 한국 사업 파트너인 포니링크가 자율주행 사업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