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육성 체계 도입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23_XsQ7jpxB_f5da8817b434a72b273bac95154c83fe735bb100.jpgLG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유망주를 키우기 위해 지속가능한 발굴·육성 체계를 도입한다. LG는 최근 유망주들이 꿈을 펼치고 미래의 국가대표로 성장하도록 돕는 신규 프로그램으로 스켈레톤 종목의 ‘LG 퓨처 슬라이드’와 아이스하키 종목의 ‘LG 하키 드림즈’를 시작했다. 해당 종목의 선수층을 두텁게 해 핵심 경쟁력을 키우며 대중의 관심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LG는 두 종목의 국가대표팀 후원 계약도 2030년까지 연장한다. 스켈레톤은 지난 2015년부터 햇수로 12년간 국가대표팀 메인 스폰서를 맡아왔고, 아이스하키는 2016년부터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을 시작해 현재는 남녀 및 청소년 국가대표팀까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LG 퓨처 슬라이드는 스켈레톤 종목의 선수층 확대에 집중한다. 스켈레톤 대표팀은 제한된 훈련 환경 속에서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해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왔지만 얕은 선수층이 성장의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 LG 퓨처 슬라이드는 종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