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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적 시도 가능한 매력적인 시장”…바카디 마스터 블렌더 첫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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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04_QRdxm54j_cb59ae0297eefacfb98d8c6f983afd621044cd81.jpg글로벌 주류기업 바카디가 자사 위스키 브랜드인 듀어스와 로얄 브라클라의 차별화된 제조 철학을 국내에 알린다.바카디코리아는 1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듀어스&로얄 브라클라 미디어 세션’을 열고 브랜드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행사에는 블렌딩 총괄 디렉터이자 듀어스 마스터 블렌더인 스테파니 맥로드가 첫 공식 방한해 참석했다. 이날 스테파니 맥로드는 듀어스의 블렌딩과 더블 에이징 방식, 로얄 브라클라의 셰리 캐스크 마무리 숙성 철학을 직접 소개했다. 듀어스는 1846년부터 이어진 블렌딩 전통과 더블 에이징을 바탕으로 부드럽고 조화로운 스타일을 완성한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다. 더블 에이징은 숙성된 몰트 위스키와 그레인 위스키를 블렌딩한 후 다시 오크 캐스크에서 추가 숙성하는 방식이다.스테파니 맥로드는 듀어스 12년·15년·18년을 통해 숙성 연수와 원액 구성에 따른 풍미와 질감의 차이를 소개했다. 듀어스 12년은 부드럽고 균형이 잡힌 스타일, 15년은 실키한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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