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감자 고추 딸기는 도시로, 소비자는 농촌으로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74_fHzrZXvD_ac744469cab913d56383f674716c04dde7974aab.png햄버거를 사러 롯데리아에 갔다가 여행 간다. 목적지는 전국의 농촌체험휴양마을. 햇볕 아래에서 사진까지 한 장 찍으면 이른바 ‘떼닝’ 완성이다.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가 농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고객 참여 캠페인 ‘2026 전국 떼닝왕 선발전’을 연다. 떼닝은 농촌에서 즐기는 태닝을 표현한 말이다. 롯데리아 전국 매장을 농촌 관광 입구로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하는 지역관광 활성화 캠페인의 하나로, 다음 달 5일까지 전국 27개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인근 롯데리아 25개 매장을 연결한다.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를 먹는 데서 끝나지 않고 실제 농촌 방문까지 이어지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해당 롯데리아 매장에서 롯데잇츠 앱으로 픽업 주문을 한 뒤 ‘떼리앙X촌식이’ 스티커를 받는다. 이후 이 매장과 연결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아 포토존에서 인증 사진을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롯데잇츠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