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만나는 갈라파고스·산토리니… 세계 섬 한자리에
작성자 정보
- 실시간 작성
컨텐츠 정보
- 19 조회
본문
케냐 라무섬의 전통악기 ‘시와’를 직접 들어보는 관람객부터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의 자연유산을 살펴보는 관람객까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 행사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전남 여수 돌산읍 진모지구 ‘국제교류섬’에서는 세계 각 지역의 섬이 가진 고유한 문화와 자연, 관광 자원을 만날 수 있다. 국제교류섬 전시에는 31개 해외 지방정부와 3개 국제기구 등이 참여했다. 국가와 지자체, 기업, 공공기관 등이 섬의 가치를 공유하고 관련 산업과 정책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전시관 안에는 국가·지자체·기업 관련 부스와 컨퍼런스룸, 휴게공간 등이 마련됐다.해외 지방정부관은 박람회 기간 중 회차별로 참여 지역이 바뀐다. 1·2차 전시는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 3차 전시는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다. 같은 장소를 다시 찾더라도 다른 섬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국내 섬도 함께 볼 수 있다. 국내 지자체 관에서는 제주와 인천, 여수, 경남 등의 섬과 관광자원을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