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닝원이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프랜차이즈 일식 뷔페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다이닝원은 ‘모두를 위한 식사’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외식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신선한 식재료와 가격을 바탕으로 메뉴를 구성하고 가족·연인·친구 등 여러 고객층이 함께 식사할 수 있는 매장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메뉴는 스시를 비롯해 해산물 요리, 양식, 샐러드, 디저트 등으로 구성했다. 한 공간에서 여러 종류의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의 취향과 식사 목적을 고려한 구성을 이어간다는 설명이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남 지역 어르신 350명을 대상으로 장어덮밥을 제공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다이닝원 관계자는 “3년 연속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메뉴와 서비스, 매장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