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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몸집 속 질주본능, BMW X1 [최원영의 Car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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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39_LFJlytse_6aa707cc28080d62be71a45c1dd60e5bb9a9d459.png‘카’(Car) ‘리’뷰 ‘나’도 한다! 운전이 서투른 만큼 승차감과 안전 사양에 더 민감한 동아일보 자동차팀 최원영 기자가 출입 브랜드들 차를 가감 없이 리뷰합니다. 핸들링이 늘어가는 모습도 지켜봐 주세요.카리나는 아니지만 동아일보 ‘Car리나’입니다. 죄송합니다. 이 차 보여드리고 싶어서 코너명으로 ‘어그로(관심과 분란을 조장한다는 뜻의 신조어)’ 좀 끌어봤습니다.최원영 기자의 ‘드라이버 프로필’• 2종 보통 운전면허 취득 만 1년 차• 평행주차 가능 만 2개월 차• 스피드웨이 등 국내외 서킷 경험 3회• 해외 도로 운전 경험 1회(독일)Car리나가 두 번째로 파헤칠 시승차는 BMW의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1입니다. BMW의 로망을 품어온 30대 초중반 전문직이 부모님께 물려받은 국산 중고차를 처분하고 야심차게 산 ‘현실 드림카’ 같달까요. X1은 BMW SUV 라인업 중 가장 작은 기본 모델인데요. 최근 3일간의 시승으로 체감한 실물 크기는 사실상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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