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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경영으로 ‘107만 화성특례시’ 미래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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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33_Osy6njkB_904439af790cf84ac114fdf1b60184dc57117bb2.jpg경기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시민 중심의 경영혁신과 미래지향적 도시개발 역량을 인정받아 지방공기업 혁신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공사는 107만 화성특례시 출범과 행정체계 변화에 발맞춰 진안지구와 봉담3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한병홍 사장은 ‘현장에 답이 있고 소통에 미래가 있다’는 기치 아래 직접 현장경영을 실천하며 조직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나아가 화성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 AI 스켈레톤 인식 기반의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선제 도입하고 공영 희망버스에 안면인식 AI 졸음 방지 기술을 탑재하는 등 첨단 IT를 결합한 시민 안전망을 구축했다. 이에 더해 고객참여예산제와 시민모니터링단을 가동해 소통 자치를 완성하고 있다. 한 사장은 “내부 혁신을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 서비스의 변화로 연결해 화성특례시의 100년 미래를 책임지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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