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예방 중심 도핑방지 이해관계자 소통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선수 보호와 공정한 경쟁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체험형 교육과 찾아가는 현장 홍보, ‘페어플레이그라운드’ 등을 운영하고 카드뉴스·웹툰·숏폼과 SNS를 활용해 도핑 방지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있다. 올해 ‘Play True Run’ 캠페인에는 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8월 7개국 학생 선수가 참가한2026 글로벌 도핑방지 청소년 캠프’를 개최해 미래 세대의 공정 스포츠 인식 확산에 나섰다. 이동형 도핑검사실, 건조혈반검사(DBS), 종이 없는 도핑검사 등 선수 친화적 검사 환경을 구축하고 신뢰받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