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산업개발은 2013년 설립 이후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아스콘, 레미콘 생산과 친환경 도로포장 기술을 선도하는 R&D 중심 전문 기업이다. 탄소저감 R&D센터를 통해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를 대폭 줄인 저가열 아스콘 등 탄소중립형 친환경 제품 개발을 이끌어왔다. 회사는 환경신기술 제645호와 제646호를 기반으로 폐아스콘 노화를 방지하고 고품질 순환골재를 생산하는 자원순환형 아스팔트 체계를 구축했다. 이러한 혁신을 바탕으로 우수재활용(GR) 인증 획득 및 탄소중립경영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하며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글로벌 시장 진출도 활발하다. 2025년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천연 아스팔트를 활용한 중온 아스팔트 현장 실증을 완료했으며, 몽골 기후 맞춤형 저온균열 저감 기술, 대만 기술 교류, 라오스 ODA 검토 등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최유승 대표는 “현지 맞춤형 K친환경 도로기술을 통해 전 과정의 탄소를 줄이고 지속가능한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