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롯데홈쇼핑의 라이브커머스 ‘엘라이브(L.live)’가 상품과 콘텐츠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지식형·정보형 콘텐츠를 도입하는 등 주요 고객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방송과 실시간 소통을 강화한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며 올해 2분기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엘라이브는 취향과 경험을 발견하는 콘텐츠 플랫폼을 목표로 유형 상품 판매를 넘어 공연·전시 관람권, 뷰티 체험권, 결혼정보 서비스 등 다양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형 상품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문화 커머스 ‘엘:플레이’, 공연·전시부터 마술쇼·꽃박람회까지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4월부터 ‘문화생활도 홈쇼핑으로’를 슬로건으로 문화 큐레이션 프로그램 ‘엘:플레이(L.play)’를 운영하고 있다. 공연과 전시 등 시즌별 화제작을 매월 두 차례 엄선해 소개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라이브 방송 전용 혜택을 제공하며 차별화된 문화 소비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