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공정 국제 콘퍼런스 ‘2026 바이오프로세스인터내셔널(BPI, BioProcess International)’에 참가해 바이오의약품 제조 혁신 전략을 소개했다고 28일 밝혔다.BPI는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생산, 분석 등 전 분야에 걸쳐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글로벌 행사다. 영국 비즈니스 정보 및 전시회 전문 기업인 인포마커넥트(Informa Connect)가 주최·주관한다. 미국 보스턴 외에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도 열리는 행사로 이중 보스턴 본 행사는 인포마가 주관하는 ‘바이오텍위크 보스턴(Biotech Week Boston)’의 메인 행사로 치러진다. 인포마는 지식·전시 전문 기업이고 인포마커넥트는 인포마 산하 행사 전문 부문이다. 올해 보스턴 BPI는 지난 22일(현지 시간)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진행됐다. 전 세계 250여개 기업과 3000명 넘는 바이오 분야 전문가들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바이오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