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AD는 사내 인공지능 전환(AX) 역량을 바탕으로 20여 개 기업 프로젝트를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앞서 HSAD는 자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플랫폼 ‘대시’를 통해 임직원이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AI를 직접 만들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현재 대시를 활용해 임직원이 직접 만든 AI 에이전트는 500개 이상으로, HSAD는 이 가운데 활용성과 확장 가능성을 검증한 48개 이상을 전사 공통 에이전트 활용 모델로 발굴했다. 또 이렇게 확보한 AI 기반 소비자 데이터를 마케팅에 활용해 20여 개 기업으로부터 프로젝트를 얻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박애리 HSAD 대표는 “내부에서 검증한 AX 역량을 고객의 마케팅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기회로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