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사금융은 제도권 금융의 문턱을 넘지 못한 사람들을 가장 먼저 노립니다. 은행이 더 많은 고객에게 합리적인 금융의 기회를 열고 이상 거래 탐지와 금융사기 예방 체계를 촘촘히 해 누구도 불법사금융에 내몰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금융 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에 참여하며 이렇게 말했다고 토스뱅크가 1일 밝혔다. 그간 토스뱅크는 자체 신용평가모형(TSS)을 통해 신용 점수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건전한 저신용자에게도 제도권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포용금융을 실천해 왔다.‘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은 금융위원회 산하 서민금융진흥원이 불법사금융으로부터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민·관 합동 릴레이 캠페인이다. 신용이 낮거나 금융 이력이 부족한 금융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금융이 돈을 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의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