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하반기에도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전날 명동사옥과 강남사옥에서 하반기 캠페인을 시작한 데 이어 14일 여의도사옥, 30일 청라사옥에서 릴레이로 진행할 계획이다.하나금융은 캠페인 과정에서 임직원의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임직원은 업무시간 중에 사옥 앞 헌혈 차량에서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접수, 사전 신청 등으로 대기 시간을 줄일 수도 있다. 하나금융은 참여 임직원에게 헌혈 증서뿐만 아니라 소정의 기념품까지 제공하고 있다.캠페인에 참여한 하나금융 임직원은 “사옥 앞으로 헌혈 차가 찾아와 업무시간 중에도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인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하나금융 ESG기획팀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모여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