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우리는 몇 년째 수비를 더럽게 못해요”…롯데에 현재진행형인 6년 전 대사 [베이스볼 비키니]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80_u1KFw8XJ_c01e39ab2fc8e7698718f234099004b634d22c48.jpg벌써 막을 내란 지 6년이 지난 드라마 ‘스토브리그’ 대사가 롯데에는 여전히 유효합니다.롯데는 야구, 그중에서도 수비를 몇 년째 ‘더럽게’ 못하고 있습니다.야구에서 팀 수비력 평가에 가장 흔히 쓰는 지표는 범타처리율(DER·Defensive Efficiency Ratio)입니다.범타처리율은 이름 그대로 상대 타자가 외야 담장 안쪽 페어 지역으로 보낸 타구 가운데 몇 %를 아웃으로 처리했는지 나타냅니다.담장 바깥으로 넘어간 타구는 홈런 = 야수가 손을 쓸 수 없는 타구라 계산에서 제외합니다.롯데는 이번 시즌 DER 0.658로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당연히) 최하위입니다.사실 야구에서 수비는 야수만큼이나 아니 어쩌면 야수보다 더 투수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다만 롯데 투수진 FIP(Fielding Independent Pitching)는 7위(5.36)로 야수진보다는 사정이 낫습니다.야구를 보다 보면 투수가 평범한 땅볼 타구를 유도했는데 동료 야수가 안타로 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