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송성문, 대수비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샌디에이고, 콜로라도 완파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60_yKGvrLAg_d7ff24146d880fc2968b553b0e4f12625cfe3179.jpg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대수비로 출전해 타석에 들어설 기회를 잡았으나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송성문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벤치를 지키던 송성문은 7회말 수비 때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산더르 보하르츠 대신 경기에 투입됐다. 송성문은 샌디에이고가 9-3으로 앞선 9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도 들어섰다. 콜로라도 우완 투수 후안 메히아를 상대한 송성문은 4구 만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에 몰린 상황에서 4구째 시속 98마일(약 157.7㎞)의 높은 직구에 헛스윙을 했다. 지난 13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이후 나흘 만에 들어선 타석에서 안타를 치지 못한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189에서 0.187(123타수 23안타)로 내려갔다. 샌디에이고는 콜로라도를 9-3으로 꺾었다. 9번 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