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을 하셔야 원글 보기가 가능합니다.

Click!

성승민, 근대5종 AG 여자부 결선 진출…사흘 뒤 ‘韓 첫 金’ 도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60_9xPCU7jB_0d8abbc1a925891b596f1028c0b3a00e2ebf9eee.jpg2024 파리 올림픽 근대5종 동메달리스트 성승민(23)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선을 2위로 통과했다. 성승민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여자부 준결선에서 중국의 푸징에 이어 두 번째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하며 1365점을 획득했다. 이날 총 17명이 출전한 첫 번째 준결선에서 성승민은 펜싱 1위(250점), 장애물 3위(353점), 수영 7위(274점)를 했다. 장애물 경기에선 개인 최고 기록(30초84)을 작성하기도 했다. 세 종목 점수 합산 결과를 토대로 마지막 레이저 런(사격+육상)에 돌입한 성승민은 푸징과 4초 차 2위로 출발했다. 성승민은 첫 번째 사격부터 격차를 좁히며 한 때 선두로 올라서기도 했다. 푸징과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인 성승민은 2위로 피니시라인을 통과했다.성승민은 사흘 뒤 같은 장소에서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경기 일정을 고려했을 때 성승민이 우승하면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이 될 수 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