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타임 이강인, 오른발로 시즌 2호골
작성자 정보
- 스포츠 작성
컨텐츠 정보
- 6 조회
본문
‘슛돌이’ 이강인(25·사진)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이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17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안방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9분 추가 골을 넣었다. 페널티박스 안에서 조너선 데이비드가 찔러준 패스를 받은 이강인은 주로 사용하는 왼발 대신 오른발로 낮게 깔아 차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달 20일 말라가와의 라리가 개막전에서 아틀레티코 데뷔골을 터뜨렸던 이강인은 공식전 6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번 시즌 이강인의 공격포인트는 3개(2골 1도움)로 늘었다. 최근 3경기에서 비교적 이른 시점에 교체됐던 이강인은 이날은 종료 휘슬이 불릴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팬 투표로 뽑은 경기 최우수선수(MVP)도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은 이강인의 몫이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이강인을 두고 “오른쪽 측면에서 보여준 그의 번뜩임은 금(金) 같았다”고 평가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